귀차니즘

|

보고싶어하던 사람이랑 만나서 좋았땅
그런데 이렇게 글로 적자니 귀찮아 죽겄네
이상하다 같이 일하는 감독님이 너무 미운데
그만큼 관심이 간다 그런데 싫다
ㅋㅋㅋㅋㅋ
아모르겠따
별로 기대도 안된다 끝!
Trackback 0 And Comment 0

연락이 왓땅~

|

엊그제인가? 무튼 기다리던 오빠에게서 연락이 왔따
머리를 말리려고 선풍기를 틀며 카카오톡을 보는순간
이름이 떠있는걸 보고선 기뻤땅
그순간 마음이 굉장히 한결 가벼워졌었따
으힝
오늘은 잠깐 놀수있냐고 연락이 왔찌만
너무 늦은시간 나가있으면 아부지께 걱정을 끼치는것
같아서 집으로 일찍..그리고 어제오늘 1박2일로 오이도를
다녀오느라고 힘둘힘둘
오이도에서 창피한기억도 있고 여러사람들의 모습도 보고
재밌었따..
요즘 뭔가 기도가 부족해진듯하다
다시 열심히기도하고 항상 주님만 바라보는 자가 되어야겠다
그리고 우리 GBS 조원아이들이 제발...나와줬으면 좋겠따
맨날 나오다 안나오다 하니깐..되게 쓸쓸하고 외롭다..
뭔가 쿨한척 하지만 쫌 짜증난ㄷㅏ..
내가 맨날 찬양팀 때문에 바빠서 그런점도 없지 않아 있찌만..

Trackback 0 And Comment 0

연락을 기다림

|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연락이 안와서 애가 탔지만 지금은 참을만 하다
싸이에다가 끄적일수도 없고 싸이에있는 사진들을 다 삭제하고
다시 썻다 지웠다를 반복하니 지치기만 하더라
오랜만에 티스토리 들어왔떠니 고대로있구마이
아무도 모르는 은신처에다가 그냥 흘러가듯 얘기해야 맘이 편할듯하다
요새 연락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따
서로가 바빠서 그런지 아니면 그오빠는 내가 이제 생각도 안나는지..
진짜 궁금해 미치겠땅
어떻게 지내는지도 궁금한데 연락할 시간도 마땅치가 않고..
그냥 누군가에게서 잊혀진거 같은 기분에 약간 서럽다
하지만 연락이 다시 올꺼라는 그런 감으로 ㅋㅋ
참아보아야 겠따
진짜 보고 싶은데 매일 눈뜨면 생각나고 오늘 꿈에서도
오빠 꿈을 꾸었는데
이제그만 연락좀 주지그래?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2 | next